사람엔터 측 "이제훈, 영화 제작사 설립…'팬텀' 출연 여부 미정" [공식입장]

입력2019년 10월 10일(목) 15:51 최종수정2019년 10월 10일(목) 15:51
이제훈 영화 제작사 설립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이제훈이 영화 제작사를 설립했다.

10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이제훈이 양경모 감독, 김유경 PD와 함께 하드컷이라는 영화 제작사를 공동으로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제훈은 양경모 감독의 신작 '팬텀'(가제) 제작에 나섰다. 다만 출연 여부는 아직 미정이다.

앞서 한 매체는 이제훈이 양경모 감독, 김유경 PD와 함께 영화 제작사 하드컷을 공동으로 설립, 배우 뿐만 아니라 제작자로 다양한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영화 '파수꾼'을 통해 제32회 청룡영화상 신인상을 수상한 이제훈은 '고지전' '건축학개론' '박열' '아이 캔 스피크' 등 장르 불문, 캐릭터 불문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인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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