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코드, 남다른 자신감 "7년차지만 보여줄 것 많아"

입력2019년 10월 10일(목) 16:47 최종수정2019년 10월 10일(목) 16:47
레이디스 코드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그룹 레이디스 코드가 레이디스 코드가 7년차 징크스를 두고 포부를 보였다.

레이디스 코드는 10일 오후 서울 서교동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열린 미니앨범 '코드#03(CODE#03) 셋 미 프리(SET ME FRE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레이디스 코드는 2013년 '나쁜 여자'로 데뷔한 이후 어느덧 데뷔 7년차를 맞이했다. 레이디스 코드는 그간 많은 아이돌 그룹이 넘지 못했던 '7년차 징크스'를 두고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애슐리는 "데뷔로는 7년차지만 활동을 많이 못 했다. 아쉬운 것도 많고 못 보여드린 것도 많다"며 "저희끼리 보여드리고 싶은 모습이 많다는 얘기를 자주 한다. 벌써 7년이 됐다니 믿기지 않고, 앞으로도 레이디스 코드로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레이디스 코드의 새 앨범은 데뷔 앨범 '나쁜 여자'와 개성 넘치는 곡 '예뻐예뻐'에 이어 6년 만에 내놓는 '코드 시리즈' 앨범이다. 레이디스 코드 특유의 레트로 콘셉트를 내세워 또 한 번 시그니처 장르를 각인시킬 전망이다.

레이디스 코드의 새 앨범 '셋 미 프리'는 10일 오후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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