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41.7kg" 미나, 다이어트 전후 비교해보니 깜짝

입력2019년 10월 10일(목) 16:21 최종수정2019년 10월 10일(목) 16:53
미나 41.7kg 다이어트 / 사진=프로듀스 101 캡처, 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구구단 미나가 몸무게를 공개하면서 과거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미나는 10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 다이어트 비법을 전한다.

최근 녹화에서 미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 101'을 할 때 제 모습을 방송으로 보고 충격 받았다. 민소매를 입고 에이핑크의 '몰라요' 무대를 하는 제 모습이 많이 통통하더라"고 고백했다.

이어 미나는 "그 이후로 민소매를 못 입을 정도로 충격이었다. 그래서 모든 음식을 끊고 하루 탄산수 2병으로 버티며 다이어트를 했다. 가장 많이 감량했을 때 몸무게는 41.7kg"라고 악착같이 살을 뺐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에 그의 '프로듀스 101' 출연 당시 모습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프로듀스 101' 출연 당시 통통한 모습으로 귀여움을 어필했던 미나는 데뷔 이후 체중 감량으로 달라진 미모를 과시하며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라는 말을 만들어낸 바 있다.

그는 지난 해에도 "꾸준하게 필라테스를 한다"면서 "식단관리의 경우 각자에 맞춰서 하고 있다. 쌈밥처럼 한끼를 먹더라도 맛있게 먹는다"고 다이어트 팁을 설명하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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