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자호♥' 박규리, 열애 인정 후 근황 공개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10월 10일(목) 20:10 최종수정2019년 10월 10일(목) 20:25
박규리 / 사진=박규리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방송인 박규리가 근황을 전했다.

박규리는 10일 자신의 SNS에 "'한국영화 100년 기념 음악회'라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When I dream'으로 꿈같은 무대를 만들어 주신 이동준 음악감독님 최고"라고 적었다.

함께 게시된 사진 속 그는 하얀색 드레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이어 무대 위에 올라 경건하게 노래 부르는 모습 역시 눈길을 끈다.

앞서 박규리는 7살 연하의 M컨템포러리 송자호 큐레이터와 목하 열애 중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송자호 큐레이터가 근무 중인 아트센터에서 진행된 '낙서 천재' 존 버거맨 전시회에서 처음 만나 친분을 쌓았다. 이후 공통 관심사인 미술을 기반으로 애정을 다져온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송자호 큐레이터는 62년 전통을 자랑하는 충청도 소재의 동원건설 송승헌 회장의 장손으로 알려져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더욱 주목 받게 됐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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