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 선발대' 김민식, 고규필 향한 이선균 애정에 질투 폭발 [텔리뷰]

입력2019년 10월 11일(금) 00:05 최종수정2019년 10월 11일(금) 00:14
김민식 이선균 고규필 / 사진=tvN 시베리아 선발대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김민식이 동료 고규필에게 질투심을 드러냈다.

10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시베리아 선발대'에서는 멤버들의 여행 세 번째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규필은 즉석에서 만화 캐릭터, 배우 최민식 등의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이를 본 이선균은 웃음을 터뜨리며 "첫날까지는 고규필에게 약간 예민했는데 둘째 날부터는 매력에 푹 빠졌다"고 말했다.

김민식은 "형이 규필이 코드를 되게 좋아한다"며 질투 섞인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규필이를 엄청 예뻐하는 것 같다. 너무 가까워졌다"며 "하지만 형을 다시 내 거로 만들 거다. 어차피 형은 나 없으면 안 된다. 그 사랑이 어딜 가겠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남길 역시 "선균이 형이 규필이를 엄청 예뻐한다"며 "어쩔 때는 가끔 심할 정도로 규필이의 행동에 웃음꽃이 핀다"고 설명했다.

이에 고규필은 "내가 그렇게 매력이 있나"고 쑥스러움을 표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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