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측 "김하영, 코너와 콘셉트 맞아 고정 출연" [공식입장]

입력2019년 10월 11일(금) 11:37 최종수정2019년 10월 11일(금) 11:37
김하영 개그콘서트 / 사진=김하영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서프라이즈' 재연배우로 유명한 배우 김하영이 당분간 '개그콘서트'에 고정 출연한다.

KBS2 '개그콘서트' 관계자는 11일 스포츠투데이에 "김하영이 '노래따라 삼천리' 코너와 콘셉트가 맞아 당분간 고정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하영은 '노래따라 삼천리' 코너에서 박성호, 송준근 등과 호흡하게 된다.

김하영은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 오랜 기간 출연하며 이름과 얼굴을 알려온 배우. 그가 '개그콘서트'를 통해 출연 장르의 폭을 성공적으로 넓힐 수 있을지 향후 활약에 관심이 모아진다.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투자금 토한 YG, 빅뱅마저 잃을 위기 '악순…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말 그대로 악순환이다. Y…
기사이미지
한국-북한 월드컵 예선전, 무관중 …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과 북한의 월드컵 예선전이 무관중…
기사이미지
"떨어질 것 예상" 이해인, '아이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