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우, 결혼 1년 만에 득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공식입장]

입력2019년 10월 11일(금) 12:40 최종수정2019년 10월 11일(금) 12:40
김진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배우 김진우가 아빠가 됐다.

김진우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11일 스포츠투데이에 "김진우 아내가 지난 주에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현재 김진우는 MBN '우아한 가' 촬영에 매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지난해 9월 3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한 김진우는 결혼 1년 만에 득녀 소식을 전했다.

김진우는 '우아한 가' 출연진과 스태프들을 비롯해 주위에서 많은 축하를 받으며 기쁨을 만끽 중이라고 전해졌다.

김진우는 종영을 앞둔 '우아한 가'에서 트레스젠더 모완준 역으로 열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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