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트립: 아기팬더 배달 대모험' 개성만점&유쾌발랄 동물 캐릭터

입력2019년 10월 14일(월) 11:49 최종수정2019년 10월 14일(월) 11:49
사진=영화 빅트립 아기팬더 배달 대모험 예고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유쾌발랄한 동물 친구들이 온다.

영화 '빅트립: 아기팬더 배달 대모험'(감독 바실리 로벤스키)이 개성만점 멤버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야생 애니멀 특송단 캐릭터 영상'을 14일 공개했다.

'빅트립: 아기팬더 배달 대모험'은 동물 세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아기 팬더의 배송사고를 해결하기 위해 애니멀 특송단이 펼치는 거대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영상은 보는 것만으로도 유쾌발랄한 애니멀 특송단 멤버들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100% 책임배송을 자랑하는 애니멀 특송단의 첫 번째 멤버는 세상 까칠한 곰 믹믹. 외톨이 캐릭터답게 혼자 있는 시간을 사랑하는 집돌이이자 '혼밥'을 선호하는 '프로혼밥러'이다. 겉으로는 퉁명스러운 태도로 친구들을 대하지만 사실은 하늘에서 뚝 떨어진 아기 팬더를 집으로 무사히 데려다주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츤데레' 곰이다. 이어서 다음 멤버는 트러블 메이커 토끼 오스카다. 호기심이 넘쳐흘러 하나부터 열까지 오지랖을 부리는 천방지축 '오지라퍼' 오스카는 매번 사고를 치는 말썽쟁이지만 유쾌한 매력으로 어린이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세 번째 멤버 '구라쟁이' 펠리칸 듀크는 부리에 엔진을 장착했다고 착각할 정도로 엄청난 수다를 쏟아내는 투머치토커이다. 친구들을 피곤하게 만들 때도 있으나 바다부터 사막, 정글을 오가는 험난한 속 여정에서 듀크는 즐거움을 주는 존재로 웃음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겁이 나면 온몸이 꽁꽁 얼어버리는 세상 모든 것이 무서운 '쫄보' 늑대 야누스와 언제 어디서나 낭만을 노래하는 감성시인 호랑이 아무르까지 야생 애니멀 특송단에 합류하여 '찰떡 케미'를 자랑한다. 여기에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최고의 크리에이터 흔한남매의 으뜸이와 에이미가 믹믹과 오스카 목소리 연기로 힘을 실어 재미를 배가시킨다.

총알보다 빠르고 로켓보다 신나는 야생 애니멀 특송단의 초특급 어드벤처 스토리가 기대를 모으는 '빅트립: 아기팬더 배달 대모험'은 10월 24일 개봉이다.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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