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하리수 "전성기 하루 수입 1억 이상, 지금도 많이 벌어"

입력2019년 10월 14일(월) 11:54 최종수정2019년 10월 14일(월) 11:54
하리수 / 사진=KBS 라디오쇼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라디오쇼' 하리수가 수입에 관해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방송인 하리수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명수는 "19년 전 전성기 당시 하루에 행사비로 1억 이상 벌었다는 얘기가 있다"며 "바쁠 때 어느 정도였냐"고 질문했다.

이에 하리수는 "그것보다 더 벌었다. 19년 전에는 집에 들어가 있는 시간이 30분에서 한 시간 사이였다"며 "3일 동안 잠 못 잔 적도 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지금도 수입이 굉장히 좋은 편이다. 일 안 해도 10년 가까이는 먹고살 수 있다. 지금도 많이 벌고 있다. 행사도 있고, 클럽도 운영 중이고 사업도 새로 시작한다"며 "강아지 12마리 키우다 보니까 강아지 의류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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