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연하와 결혼' 최준용 "축하 감사, 보란 듯이 잘 살 것"

입력2019년 10월 15일(화) 17:09 최종수정2019년 10월 15일(화) 17:26
최준용 / 사진=최준용 SN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우 최준용이 결혼 축하에 감사를 전했다.

최준용은 15일 자신의 SNS에 "송구스럽게도 많은 분들께서 축하를 해주셨다. 정말로 몸 둘 바를 모르게 감사드린다. 걱정과 우려를 하시는 분들도 더러 계신 듯하지만 보란 듯이 잘 살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최준용은 12일 15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그는 자신의 SNS에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결혼해도 될까. 며칠 남지 않았다. 이젠 품절남"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준용은 지난 1992년 S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야인시대' '라이벌' '사랑과 야망'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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