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악플 향한 경고 "사라지길 바란다"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10월 15일(화) 17:49 최종수정2019년 10월 15일(화) 17:49
채리나 악플 / 사진=채리나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그룹 룰라 채리나가 악플러를 향해 일침을 가했다.

채리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라지길 바란다, 악플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한 여성이 모자를 푹 눌러쓰고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채리나는 방송에서 악플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지난해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이날 채리나는 "댓글이라는 게 생기고, 댓글이 달리면서 모든 것을 실시간으로 평가되기 시작하더라.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존재를 알아버리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채리나는 "외모에 대한 비하까지는 감수하겠는데 여성으로서 듣고 싶지 않은, 도가 지나친 댓글들은 못 참겠더라"고 고충을 전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채리나는 1995년 그룹 룰라로 데뷔해 음악, 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설리 남자친구 사칭' BJ "나는 댄서, 춤은…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설리의 남자친구라며 거짓…
기사이미지
호란 이혼 과정 고백 "가장 사랑했…
기사이미지
나비 결혼 소감 "책임감 갖고 지혜…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나비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나비는…
기사이미지
대성 소유 불법 건물 철거中 강남경찰서 '대…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이 소…
기사이미지
김하성 이어 김현수도 '쾅'…김현수…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현수가 국제대회 첫 홈런을 신고했다…
기사이미지
'전지적 참견 시점' 테이 햄버거집…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테이와 햄버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