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판티노 FIFA 회장, 남북축구 관람 위해 평양 방문

입력2019년 10월 15일(화) 17:45 최종수정2019년 10월 15일(화) 18:09
인판티노 / 사진=Gettyimgaes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인턴기자]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평양을 방문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5일 오후 5시30분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2022 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조별리그 H조 3차전을 치른다.

프랑스 매체 AFP 통신은 이날 인판티노 회장이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한 영상을 게시했다.

한국 대표팀이 평양에서 경기를 치르는 것은 1990년 남북통일 평화축구 1차전 이후 무려 29년 만이다. 인판티노 회장은 오랜만에 펼쳐지는 평양 남북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몸소 북한을 찾았다.

인판티노 회장은 2023년 펼쳐질 여자 월드컵에서 남북 공동 개최 유치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인턴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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