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OCN '루갈' 출연 확정…전국구 악당 변신 [공식입장]

입력2019년 10월 17일(목) 10:21 최종수정2019년 10월 17일(목) 10:45
박성웅 /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우 박성웅 새 드라마 '루갈'로 돌아온다.

17일 박성웅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박성웅이 OCN 새 드라마 '루갈'로 시청자 곁에 돌아온다. 이번 작품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OCN 새 드라마 '루갈'(극본 도현·연출 강철우)은 동명의 웹툰을 바탕으로 하는 휴먼 액션 히어로 드라마다. 전국구 폭력조직에게 사랑하는 아내뿐만 아니라 자신 또한 두 눈을 잃고 살인범으로 몰린 엘리트 경찰이 특수조직 루갈의 바이오생명공학 기술로 특별한 능력이 있는 인공눈을 얻은 후, 범죄조직을 소탕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박성웅은 머리가 비상하고 용의주도한 인물인 황득구 역을 맡는다. 황득구는 단순 폭력 조직을 넘어 악으로 세상을 통제하려는 아르고스의 실세로 완벽 범죄를 저지르는 악당이다.

그간 박성웅은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했다. 그는 최근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 악마 류로 변신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악마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이에 박성웅이 '루갈'을 통해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루갈'은 2020년 상반기 편성이 예정돼 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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