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 성숙해진 엘사x안나부터 깜찍 울라프까지, 1차 스틸 '기대감↑'

입력2019년 10월 17일(목) 11:18 최종수정2019년 10월 17일(목) 11:18
사진=영화 겨울왕국 2 스틸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엘사, 안나가 더욱 성숙해졌다.

영화 '겨울왕국 2'(감독 크리스 벅) 스틸 6종이 17일 공개됐다.

'겨울왕국 2'는 숨겨진 과거의 비밀과 새로운 운명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이번에 공개된 1차 스틸에는 숨겨진 과거의 비밀을 찾아 모험을 떠나며 성숙해진 모습의 엘사, 안나, 그리고 크리스토프, 올라프, 스벤이 보랏빛의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안개 숲속에서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진 스틸 속 엘사가 어두운 숲속에서 새롭게 등장한 깜찍한 샐러맨더에게 마법으로 눈가루를 만들어주는가 하면, 빛나는 나무들 사이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을 선보여 새로운 운명을 찾으려는 그의 여정에 대한 호기심을 더한다.

여기에 올라프와 그의 팔을 들고 있는 안나는 얼음배를 탄 채로 서로 마주 보고 있어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특유의 유쾌한 '케미'로 팬들의 관심을 모으는 올라프와 스벤은 함께 볼을 맞댄 채 애정 어린 모습을 선보이며 눈길을 끈다.

마지막으로 마법의 땅을 지나 숨겨진 세상으로 가야 하는 엘사와 안나, 그리고 그의 친구들이 높은 절벽에 나란히 서 있는 뒷모습이 담긴 스틸은 숨겨진 세상의 모습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11월 개봉 예정.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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