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故 설리 발인에 추모글 "환하게 웃을 수 있길"

입력2019년 10월 17일(목) 11:40 최종수정2019년 10월 17일(목) 11:47
정일우 설리 발인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정일우가 故 설리(최진리)에게 작별인사를 건넸다.

정일우는 17일 자신의 SNS에 "좋은 곳에서 환하게 웃을 수 있길. 기도하겠다(Pray for you)"고 적었다.

이어 그는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그룹 다이나믹듀오의 곡 '절망하지 맙시다' 플레이 화면을 캡처해 게재했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에 따르면 설리는 지난 14일 오후 3시 21분께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의 한 전원주택 2층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한 결과 1차 구두 소견에서는 타살 혐의점이 없다고 밝혔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유족들의 요청에 따라 설리의 장례식 및 발인은 모두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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