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 가을 감성 물씬 풍기는 패션 눈길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10월 17일(목) 17:46 최종수정2019년 10월 17일(목) 17:59
이해리 / 사진=이해리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그룹 다비치 이해리가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17일 이해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가을을 알리는 낙엽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

이해리는 전신 거울에 자신을 비추고 있는 모습으로 가을 감성이 물씬 나는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청바지에 다소 큰 네이비색 재킷을 매치해 남다른 패션센스를 뽐냈다. 또 갈색에 도트무늬가 인상적인 큰 스카프로 포인트를 줘 눈길을 끌었다.

이해리는 최근 싱글 앨범 '나만 아픈 일'을 발매했다. 타이틀 곡 '나만 아픈 일'은 이별한 연인들을 주제로 한 곡이다. 가사는 이해리가 직접 썼으며 작곡에는 송하예 '니 소식'을 작곡한 노을(Noheul)과 태연 '그대라는 시'를 작곡한 밍지션(minGtion)이 의기투합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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