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 한아름, 남편 향한 애정 과시 "죽는 순간까지 사랑해"

입력2019년 10월 18일(금) 10:46 최종수정2019년 10월 18일(금) 10:46
최준용 한아름 / 사진=한아름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배우 최준용 아내 프로골퍼 한아름이 남편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17일 한아름은 자신의 SNS에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화면과 함께 "깜짝놀란 영상편지 선물. 여보 완전 감동이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정말 사랑합니다. 죽는 순간까지 사랑합시다"라는 태그를 덧붙이며 남편 최준용을 향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날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최준용 한아름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최준용은 새 신부 한아름을 향한 영상편지를 보냈다. 그는 "저한테 와주셔서 정말 고맙고 행복하고 우리가 맨날 하는 이야기 있지 않냐. '언제까지 사랑해줄 거야?' 라는 말"이라고 말했다.

이어 "죽는 순간까지 사랑하자. 그 마음 변치 않도록 노력하면서 살겠다"라고 다짐했다.

최준용은 12일 15세 연하의 프로골퍼 한아름과 결혼식을 올렸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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