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11월 4일 전격 컴백 '슈트로 뽐낸 댄디매력'

입력2019년 10월 18일(금) 13:43 최종수정2019년 10월 18일(금) 13:46
갓세븐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갓세븐(GOT7)이 11월 4일 전격 컴백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8일 0시 갓세븐 공식 SNS 채널에 새 앨범의 단체 이미지를 첫 오픈했다.

블랙 앤 화이트 색상의 모던한 슈트로 댄디한 매력을 뽐냈다.

여백을 이용한 사진 구도는 일곱 멤버의 이름과 어우러져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새 앨범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갓세븐은 지난 5월 20일 발매한 앨범 '스피닝 탑 : 비트윈 시큐리티 & 인시큐리티(SPINNING TOP : BETWEEN SECURITY & INSECURITY)'의 타이틀곡 '이클립스(ECLIPSE)' 이후 5개월 만에 컴백한다.

갓세븐은 아가새(팬덤명)를 위해 이미지,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갓세븐은 현재 2019 월드투어 '갓세븐 2019 월드 투어 킵 스피닝(GOT7 2019 WORLD TOUR KEEP SPINNING)'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암스테르담, 런던, 베를린, 마드리드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한데 이어 19일(이하 현지시각) 파리에서 무대를 꾸민다.

계속해서 10월 26일 마닐라를 시작으로 방콕, 싱가포르, 마카오,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등 아시아 공연에 돌입한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프로듀스', 어쩌다 국제적 조롱거리로 전락…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전 시즌 조작 의혹으로 오…
기사이미지
역시 윤시윤, 호구 연기까지 명품 …
기사이미지
'접전: 갑을 전쟁', '웃픈' 사회 향…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짧고 강렬하다. 79분의 러닝타임 안에…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