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정미애 "'히든싱어' 이선희 편 3위, 80년대 버전"

입력2019년 10월 20일(일) 16:18 최종수정2019년 10월 20일(일) 16:18
정미애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컬투쇼' 정미애가 가수 이선희의 모창을 선보였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트로트가수 정미애가 출연했다.

이날 정미애는 "'히든싱어3' 이선희 편 3위를 했다. '아기엄마 이선희'로 4라운드까지 갔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폐소공포증, 고소공포증 등 이상한 공포증은 다 가지고 있다"며 "통 안에서 노래할 때 굉장히 힘들었다"고 밝혔다.

DJ 김태균은 이선희의 노래를 요청했고, 정미애는 "80년대 버전"이라며 완벽한 모창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김태균은 "이선희보다 더 이선희 같다"며 놀라워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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