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김소연 대표 "김충재 수익 억대, 영입 효과 어마어마"

입력2019년 10월 20일(일) 17:03 최종수정2019년 10월 20일(일) 17:3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에스팀 대표 김소연이 제품 디자이너 김충재를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에스팀 김소연 대표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전현무는 김소연에게 "김충재 씨가 에스팀 계열 회사에 영입되고 기여가 어느 정도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소연은 "효과가 어마어마하다"며 "수익이 억대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듣고 놀란 MC들은 "그렇게나 많이 버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소연은 "본인이 벌어들이는 수익이 굉장히 많다. 얼마 전에는 S사에서 나온 냉장고 스페셜 디자인에 참여했고 또 국내 유명 가구회사와 협업한 제품이 곧 나올 예정"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고 전현무는 "충재 씨한테 형이라고 불러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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