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김소연 대표, 센 언니 아니고 센 형님 수준"(사장님귀는당나귀귀)

입력2019년 10월 20일(일) 17:34 최종수정2019년 10월 20일(일) 17:55
김소연 대표 /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모델 이현이와 정혁이 에스팀 대표 김소연의 성격을 말했다.

2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김소연 대표가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모델 이현이는 "김소연 대표는 화끈한 보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기백이 있다. 센 언니라는 표현으로는 안 된다. 센 형님 정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등장한 모델 정혁은 "대표님은 처음 봤을 때부터 범상치 않은 느낌이었다. 일을 할 때는 열정적이고 신중하고 예민한 보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김숙은 "안경을 쓰면 무서워지는 것 같다. 안경을 빼면 사람이 참 좋은 것 같다"며 "안경을 빼버리는 게 낫겠다"고 덧붙여 출연진들이 폭소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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