퓰리시치 "득점 감각 곧 돌아올 것, 첼시 덕분에 행복"

입력2019년 10월 21일(월) 16:41 최종수정2019년 10월 21일(월) 17:23
사진=프리미어리그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미국의 축구스타 크리스티안 퓰리시치(첼시)가 잃어버린 골 감각에 대해 언급했다.

퓰리시치는 21일(한국시각) 미국 매체 ESPN을 통해 "아직 득점 감각을 찾지 못했지만 곧 돌아올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퓰리시치는 올 시즌을 앞두고 도르트문트에서 첼시로 이적했다. 첼시의 에이스였던 에당 아자르의 대체자로 영입됐지만 팀 합류 후 단 한 골도 기록하지 못하며 실망감을 안겼다.

그러나 퓰리시치는 시즌이 진행될수록 경기력이 회복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뉴캐슬과의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15분 교체 투입돼 인상적인 경기력을 펼치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퓰리시치는 "정말 좋은 경기였고 팀 덕분에 행복하다"며 "나 또한 임팩트 있는 경기력을 보여 기뻤다"고 전했다.

첼시는 24일 아약스를 상대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경기를 치른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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