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유진 "핑클 성유리, 외모 라이벌" [TV캡처]

입력2019년 10월 21일(월) 23:55 최종수정2019년 10월 21일(월) 23:55
유진 간미연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룹 S.E.S 출신 유진이 외모 라이벌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원조 요정 유진과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출연했다.

이날 MC 김성주는 "유진이 전성기 시절 자신의 라이벌로 핑클 성유리를 꼽았다"고 말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간미연은 신경 쓰이지 않느냐"고 간미연과 유진의 우정을 시험했다.

이를 들은 유진은 "미연이는 조금 다른 부류다. 간미연은 얼굴 센터에 더해 메인 보컬까지 맡은 사람"이라고 수습했다.

더불어 간미연은 "유진 언니를 처음 봤을 때 걸어가는 모습을 보니까 너무 빛이 났다. 천상계 쪽 사람 같았다"며 "그런데 제 딸은 성유리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진은 "미연이가 농담도 할 줄 안다"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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