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손미나, 바쁜 근황 공개 "작년 美 언론사 근무·회사 운영" [TV캡처]

입력2019년 10월 22일(화) 09:20 최종수정2019년 10월 22일(화) 09:20
아침마당 손미나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아침마당' 아나운서 출신 여행작가 손미나가 바빴던 근황에 대해 설명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코너 '화요초대석'에서는 손미나가 참석해 남다른 가치관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미나는 "아직까지도 여행을 많이 다니고 있다. 덕분에 늘 구릿빛 피부를 유지 중"이라면서 "최근 인생의 3막을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작년부터 슬로우 라이프를 시작했다. 여행 작가면서 미국 언론사에서도 일하고 회사를 운영하고 있었다. 이제는 중미 쿠바 등 한 달씩 살기에 도전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손미나는 "아나운서와 여행 작가의 우위를 정할 수 없다. 오랜만에 방송에 나오니 첫사랑을 만난 기분이다. 방송 당시 열정을 가지고 있는 직업이었기 때문에 두 직업을 구분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작가와 아나운서는 굉장히 닮았다. 애정이 있어야 하는 직업이기도 하고 말과 글로 대중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고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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