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는 클라스' 최강창민 "유현준 교수의 오랜 팬이자 애제자" [TV스포]

입력2019년 10월 22일(화) 14:37 최종수정2019년 10월 22일(화) 14:39
최강창민 유현준 / 사진=JTBC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유현준 교수에게 오래된 팬심을 고백한다.

23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천재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도시를 살리는 건축의 힘'을 주제로 문답을 나눈다. 최강창민은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학생들은 강연에 앞서 힌트로 공개된 게스트의 집을 단서로 그의 정체를 추리했다. 학생들은 "깔끔하다" "와인을 좋아한다" "연륜이 느껴지는 사람이다" 등 저마다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이윽고 학생들 앞에 최강창민이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차이나는 클라스'에 재출연한 최강창민은 "오늘 강연자인 유현준 교수의 오래된 팬이자 애제자"라며 "건축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도 유현준 교수의 저서 덕분이다"라고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이어 유현준 교수의 강연을 최강창민이 직접 신청했다는 사실도 공개됐다. 그러나 홍진경은 "최강창민은 첫 번째 '차이나는 클라스' 수업 참여 당시에도 강연자인 유홍준 교수의 팬이라도 밝혔다"고 폭로해 그를 살짝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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