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 "'러블리즈 덕후' 이성우, 감사한 마음에 기프티콘 선물"(컬투쇼)

입력2019년 10월 22일(화) 15:54 최종수정2019년 10월 22일(화) 15:54
컬투쇼 러블리즈 케이 케이윌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컬투쇼' 그룹 러블리즈 케이가 밴드 노브레인 이성우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케이윌이 스페셜 DJ로 출연, 게스트로는 러블리즈 케이가 참석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케이는 다음 솔로 앨범 뮤직비디오에 출연시키고 싶은 연예인에 대해 배우 정소민을 꼽았다. 이에 케이는 "밝은 에너지가 너무 좋아서 최근 브이로그를 보고 있다. 너무 팬이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후 케이는 라이브로 솔로곡을 선보였고 케이윌은 "목소리가 경이롭다"면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케이는 "사실 감기에 걸려서 목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그런가 하면 최근 밴드 노브레인의 이성우가 방송에서 '러블리즈 덕후'임을 고백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케이는 "너무 감사한 마음이 크다. 그래서 지금도 연락을 하고 있다. 제 스케쥴도 다 알고 계시더라"고 전했다.

이어 "너무 감사해서 따로 만나지는 못 하지만 기프티콘으로 족발을 선물 보내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8일 케이는 데뷔 5년 만에 첫 솔로 앨범 '오버 앤드 오버(Over and Over)'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아이 고(I Go)'를 선보였다.

케이의 신곡 '아이 고'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하는 성장 동화다. 힘들고 지치는 날들 안에서 항상 곁에 있어 주는 빛 같은 존재들 덕분에 앞으로 나아갈 수 있고 더 높게 날 수 있다는 희망찬 이야기를 담아 러블리즈와 다른 음악 세계를 담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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