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남편 황바울 번개맨 동료 올라로 활약, 유통령"(비디오스타) [TV캡처]

입력2019년 10월 22일(화) 21:01 최종수정2019년 10월 22일(화) 21:01
간미연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비디오스타' 간미연이 예비 남편 황바울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할래? 말래? 해! 결혼유발자 특집' 방송으로 예비 새댁 간미연을 비롯해 결혼 1년 차 박은지, 결혼 6년 차 신주아, 결혼 5년 차 이혜주와 함께 결혼 유발 토크를 선보였다.

간미연은 "연예인들이 모인 자리였다. 조카가 아무도 못 알아보고 남자친구만 알아봤다. 지금은 '딩동댕'에서 '올라'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얼마 전에 친구한테 전화와서 내 딸의 사랑인 올라랑 결혼하면서 왜 말을 안 했냐더라"고 말했다.

황바울은 현재 EBS '모여라 딩동댕'에서 번개맨의 동료 올라로 활약 중이다. 알고보면 14년차 중견 배우이기도 하다.

간미연은 황바울과 교제하게 된 계기에 대해 "연극을 하면서 남자친구를 알게 됐다. 웃는 게 예쁘다 했는데 몇 년 후 우연히 만나게 됐다. 남자가 됐더라. 당시에 외로웠다. (황바울이) 만나고 연락하고 관심 주니까 저도 모르게 마음이 움직이더라. 저도 집에 데려다주는 길에 저한테 뽀뽀를 했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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