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우육면, 매출 18억 신화…깊은 현지의 맛

입력2019년 10월 22일(화) 22:07 최종수정2019년 10월 22일(화) 22:07
서민갑부 우육면 / 사진=채널A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서민갑부' 우육면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하고 있다.

22일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우육면이 소개됐다.

이날 종로구에 위치한 한 식당을 방문해 진한 소고기 육수에 수타면으로 만들어진 우육면을 맛봤다. 이곳은 줄을 서서 먹을 정도로 인기다.

주인장은 21세에 부모님을 따라 무일푼으로 한국에 와 막노동부터 시작해 일에 매달렸다. 그렇게 모은 돈으로 주인장은 우육면 가게를 차리기로 마음먹었다.

주인장은 현지에 직접 찾아가 우여곡절 끝에 일을 배우기 시작했다. 그곳에서 그는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육수의 비법을 배우고, 연구했다.

그렇게 한국에서 시작한 우육면은 큰 인기를 끌어 현재는 연 매출 18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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