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시부모, 돼지 한 마리 '먹방' [TV캡처]

입력2019년 10월 22일(화) 22:25 최종수정2019년 10월 22일(화) 22:25
함소원 시부모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 시부모님이 '먹방'을 선보였다.

22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배우 함소원, 진화 부부 시부모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의 시부모님은 중국 유명 식당에 방문했다. 이곳은 돼지 요리로 유명하다.

진화 어머니는 돼지 한 마리를 통째로 이용해 만든 다양한 요리를 주문했다. 어마어마한 음식양에 진화 아버지는 혀를 내둘렀다.

이후 진화 어머니는 돼지고기를 비롯해 혀, 선지, 위장 등 다양한 부위를 맛봤다.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은 "우설을 봤는데 돼지 혀는 처음"이라고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결국 진화 아버지는 "다 못 먹겠다"고 음식을 포기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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