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진화 "함소원, 나한테 예뻐" [TV캡처]

입력2019년 10월 22일(화) 22:31 최종수정2019년 10월 22일(화) 22:31
함소원 진화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아내의 맛' 배우 함소원과 판빙빙이 미모 대결을 펼쳤다.

22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배우 함소원, 진화 부부 시부모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화 어머니는 한국에 가서 손녀를 볼 생각에 미용실에 방문했다. 그는 미용사에게 "판빙빙처럼 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은 함소원을 두고 판빙빙과 닮았다고 칭찬했다. 그러나 진화는 고개를 갸우뚱하며 의아한 반응이었다.

진화는 "판빙빙은 모든 사람들에게 예쁘고, 함소원은 나한테 예쁘다"고 말했다.

이에 패널들은 함소원과 판빙빙 중 누가 더 예쁘냐고 물었다. 진화는 "문제가 어렵다. 나는 다 예쁘다"고 말해 함소원의 빈축을 샀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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