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노 "구본승 데뷔 과정, 할리우드 스타일"(불타는 청춘) [TV캡처]

입력2019년 10월 22일(화) 23:11 최종수정2019년 10월 22일(화) 23:11
구본승 김부용 부르노 / 사진=SBS 불타는 청춘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배우 구본승이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캐스팅이 됐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이 경상북도 청도군으로 떠난 모습이 담겼다.

이날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포지션 임재욱의 결혼식 당일 청도에서 출발하기 전 아침 식사를 차렸다.

멤버들은 리소또와 감 라떼, 탄탄면 등을 만들었다. 우유와 감을 믹서기에 갈아 감 라떼를 만든 부르노는 "유럽에서는 칼슘 많아서 우유를 많이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부르노는 "살 뺄 때 우유를 많이 마시면 밥을 안 먹게 되지 않나. 그럴 땐 우유가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구본승은 "카페에서 아르바이트할 때 우유로 핫초코 많이 해먹었는데"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김부용은 "형도 카페에서 아르바이트 하다가 캐스팅되지 않았냐"고 물었다.

부르노는 이에 "카페에서 캐스팅 됐냐"면서 놀라워했고 구본승은 "왜. 그럴리가 없는데 이상하지"라면서 놀렸다. 부르노는 "할리우드 스타일이다"고 말했다. 구본승은 "앞으로 물어보면 할리우드 스타일로 데뷔했다고 해야 겠다"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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