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안타' 오재일, KS 1차전 데일리 MVP 선정

입력2019년 10월 22일(화) 23:22 최종수정2019년 10월 22일(화) 23:22
사진=방규현 기자
[잠실=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9회말 끝내기 안타를 작렬한 오재일(두산)이 MVP에 선정됐다.

오재일은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팀이 키움과 6-6으로 맞선 9회 1사 만루 상황에서 끝내기 적시타를 터트렸다. 오재일의 활약으로 두산은 7-6 승리를 거뒀다.

한국시리즈 역대 9번째 끝내기 주인공인 오재일은 1차전 데일리 MVP로 선정됐다. 부상으로 120만 원 상당의 LED 마스크를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설리 남자친구 사칭' BJ "나는 댄서, 춤은…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설리의 남자친구라며 거짓…
기사이미지
호란 이혼 과정 고백 "가장 사랑했…
기사이미지
나비 결혼 소감 "책임감 갖고 지혜…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나비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나비는…
기사이미지
대성 소유 불법 건물 철거中 강남경찰서 '대…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이 소…
기사이미지
김경문호의 도쿄 올림픽은 이미 시…
[인천공항=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아쉬움을 곱씹기에는 시간이…
기사이미지
'전지적 참견 시점' 테이 햄버거집…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테이와 햄버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