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유재석 "방송국 근처 별로 안 좋아해" [TV캡처]

입력2019년 10월 22일(화) 23:42 최종수정2019년 10월 22일(화) 23:42
유재석 조세호 / 사진=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유퀴즈' 유재석이 방송국 근처를 떠나고 싶다고 전했다.

22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을 방문한 방송인 유재석,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조세호는 중국 음식점에 방문했다. 유재석은 "요즘 '먹방'이 유행이지 않냐. 내가 아는 맛, 바로 먹을 수 있는 맛이 미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솔직히 말하면 방송국 근처를 별로 안 좋아한다"며 "옛날부터 방송이 끝나면 빨리 방송국 근처를 떠난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딴 데보다 이번에 상암동에서 하니까 직장에 계속 있는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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