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PD, 연봉 40억설 해명 "감사하지만 민망해"(유퀴즈)

입력2019년 10월 23일(수) 07:22 최종수정2019년 10월 23일(수) 07:33
나영석 /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2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2'에서 나영석 PD가 '40억 연봉설'에 관해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2'에서는 대한민국 방송의 메카인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나영석 PD와 만난 개그맨 유재석,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과 조세호는 tvN 사옥을 찾았다. 이어 두 사람은 tvN 소속의 나영석 PD를 만났다.

유재석은 인터뷰 중 나영석 PD에게 최근 화제가 됐던 '40억 연봉설'에 관해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이에 잠시 당황하던 나영석 PD는 이내 "돈 좀 받긴 했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나영석 PD는 "그게 연봉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는 "큰돈이라 감사하긴 하지만, 그날 기사가 났을 때 뭐라고 얘기하기가 너무 민망했다"며 "복도에서 만난 후배한테 설명을 할 수도 없고, 여러 가지로 난감했다"고 심경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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