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분 토론', 유시민VS홍준표 논쟁에 시청률 대폭 상승…9.6% 기록

입력2019년 10월 23일(수) 07:33 최종수정2019년 10월 23일(수) 07:33
유시민 홍준표 / 사진=MBC 100분 토론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유시민, 홍준표의 '100분 토론' 20주년 특집 방송이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졌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MBC 시사프로그램 '100분 토론' 1, 2부 시청률은 각각 6.6%, 9.6%를 기록했다.(이하 전국 가구 기준)

이는 지난 15일 시청률 1.4%보다 대폭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방송된 '100분 토론'은 20주년 특집으로 기존 방송 시간대인 0시가 아닌 밤 9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됐다.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출연해 '공정과 개혁을 말한다'를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무엇보다 최근 중점으로 떠오른 '검찰개혁과 고위공직자범죄자수사처(공수처)'에 대한 두 사람의 논쟁이 이어져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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