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바비, '마약 혐의' 비아이 생일 공개적으로 축하 "보고 싶다"

입력2019년 10월 23일(수) 07:47 최종수정2019년 10월 23일(수) 07:48
바비 비아이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아이콘 바비가 마약혐의로 물의를 빚고 팀을 탈퇴한 전 멤버 비아이의 생일을 축하했다.

아이콘 바비는 22일 자신의 SNS에 "보고 싶다.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이콘 멤버들과 함께 무대를 꾸미고 있는 비아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따르면 바비는 비아이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이날은 비아이의 생일이었다.

비아이는 2016년 마약을 구매해 투약한 혐의로 팀에서 탈퇴했다. 지난 9월 관련 조사에서 비아이는 혐의를 일부 인정하며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됐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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