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출근길 행복지수 47점, 집 멀어"

입력2019년 10월 23일(수) 09:07 최종수정2019년 10월 23일(수) 09:07
주시은 아나운서 / 사진=주시은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근길 행복지수를 매겼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직장인 출근길 행복지수가 47점이라고 말했고, 김영철은 97점이라고 했다.

김영철은 "저는 100점 할까 하다가 97점으로 했다"며 "출근길이 너무 좋다. 라디오를 너무 사랑하고, 청취자들 반응이 너무 행복하다. 또 윗선에서 스트레스를 안 주는 편"이라고 밝혔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저는 집이 멀다. 기본 거리가 있다 보니까 한 시간 정도 걸려서 많이 힘들다"며 "이사는 부모님께서 안 된다고 하신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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