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이혜주, 5년차 주부의 예능 신고식

입력2019년 10월 23일(수) 11:05 최종수정2019년 10월 23일(수) 11:10
비디오스타 이혜주 / 사진=MBC에브리원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모델 이혜주가 성공적인 예능 신고식을 마쳤다.

지난 22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결혼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간미연, 박은지, 신주아, 이혜주가 출연했다.

이날 이혜주는 20만 팔로워의 스타 인플루언서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단순히 예쁜 사진을 올리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역할을 한다"며 "모든 일상을 공유하면서 직접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배우이자 남편 최민수에 대해 "너무 착하다. 운동을 많이 하는데 식스팩이 없고 에잇팩이 있다"고 자랑해 주위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이혜주는 남편의 프러포즈 영상과 함께 "프러포즈를 했을 당시 너무 티가 나서 연기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거짓 눈물을 흘린 사연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토크쇼 후반부에는 남편 최민수가 직접 출연하기도 했다. 그는 프러포즈 당시 연기를 했다는 아내의 말에 "제가 연기자를 할 게 아니라 이 분이 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혜주는 모델 및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구독자 2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헤이주(HEYJOO)'를 운영하고 있다. 남편 최민수, 딸 이수와 함께 '셀럽 가족'으로도 활동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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