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하루' 로운, 기억 잃은 채 등장…김혜윤 '충격' [TV캡처]

입력2019년 10월 23일(수) 21:56 최종수정2019년 10월 23일(수) 21:56
사진=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 로운이 만화책에서 새로운 인물로 등장했다.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극본 송하영·연출 김상협, 이하 '어하루')에서는 새로운 인물로 등장한 하루(로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리고등학교 체육대회에서 쓰러진 은단오(김혜윤) 앞에 하루(로운)이 나타났다. 은단오는 곧바로 하루를 쫓아가 "다시는 놓치지 않을 거야"라며 그의 옷깃을 붙잡았다.

그러나 하루는 은단오를 기억하지 못했다. 그는 "왜 이래. 구겨지게. 할 말 있으면 놓고 말해"라며 냉정하게 말했고, 김혜윤은 충격을 받았다.

이어 이도화(정건주)는 만화책 '비밀'을 들고 은단오 앞에 나타났고, 등장인물 소개에는 하루가 포함돼 있었다. 하루는 테니스부이자 백경(이재욱)을 잘 따르는 인물로 새롭게 설정된 것.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고 냉정해진 하루의 모습에 은단오와 백경, 이도화 모두 혼란스러워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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