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예뻐 보이는 순간? 메이크업 완벽할 때"(철파엠)

입력2019년 11월 06일(수) 08:45 최종수정2019년 11월 06일(수) 08:45
주시은 아나운서 / 사진=SBS 보는라디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자신이 가장 예뻐 보이는 순간을 밝혔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김영철과 주시은 아나운서는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에 관해 이야기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주말 출근할 때 라디오 뉴스 준비하면서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이 프로필 사진"이라며 "나 일하고 있다고 티 내는 사진"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장 예뻐 보일 때는 언제냐는 질문에는 "메이크업 완벽하게 됐을 때"라고 답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메이크업 전에는 별로 사진 안 찍고 싶다. 오늘 조금 완벽한 날이다. 점수를 준다면 88점이다. 헤어가 아직 안 됐기 때문에 12점이 빠졌다"고 설명했다.

김영철은 "저는 제일 멋진 날이 없다. 안 멋져보이지 않냐"며 "라디오 룩을 보면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오늘은 100점에 가산점 20점 해서 120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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