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희망병원 '사랑의 3점슛' 캠페인 진행

입력2019년 11월 06일(수) 14:44 최종수정2019년 11월 06일(수) 14:52
사진=KBL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한국프로농구(KBL)과 희망병원이 손을 모아 뜻깊은 행사를 진행한다.

KBL은 지난 시즌에 이어 서울시 금천구 유일 종합병원인 희망병원과 함께 올 시즌에도 프로농구 사랑의 3점슛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시작된 본 캠페인은 KBL 소속 10개 구단이 모두 참여해, 2019-2020시즌 프로농구 정규경기와 올스타전, 플레이오프까지 포함해 3점슛 1개당 1만 원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KBL은 지난 시즌 총 4614개의 3점슛 성공으로 적립된 4614만 원으로 2019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과 인공관절 수술비에 지원했으며, 올 시즌 동안 모아진 후원 금액은 금천구 지역 사회와 구단 연고지 소외 계층 의료 지원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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