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측 "아이즈원 녹화분, 수사 진행 따라 방송 결정할 것" [공식입장]

입력2019년 11월 07일(목) 10:15 최종수정2019년 11월 07일(목) 10:25
아이즈원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아이돌룸' 측이 그룹 아이즈원 녹화분 방송 여부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 관계자는 7일 스포츠투데이에 "아이즈원이 최근 녹화를 진행했다. 다만 방송 여부는 미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보통 녹화를 진행한 후 2주 뒤에 방송된다. 이번에 안준영 PD 관련 수사 진행 상황을 면밀히 지겨본 후 방송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SBS '8뉴스'는 'Mnet 안준영 PD가 '프로듀스48'과 '프로듀스X101' 투표 관련 조작 혐의에 대해 일부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아이즈원은 '프로듀스48'을 통해 결성된 그룹이다. 따라서 안준영 PD의 투표 조작 혐의 인정 여파로 활동에 적신호가 켜진 상황이다.

아이즈원은 현재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다수의 예능프로그램 녹화도 마친 상황이다. 이에 이들의 녹화분이 정상 방송될 수 있을지 관심이 이어진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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