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김준수, 지상파 복귀 소감…김재중 "드디어 진출"

입력2019년 11월 07일(목) 10:48 최종수정2019년 11월 07일(목) 11:04
김준수 지상파 복귀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가수 김준수가 지상파 방송에 복귀하는 소감을 전했다.

김준수는 6일 자신의 SNS에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김준수의 MBC 새 파일럿 프로그램 '공유의 집' 출연 소식이 전해진 바 있어 이에 대한 심경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김준수는 10년 동안 기다려온 지상파 방송에 복귀하게 된다.

이에 같은 JYJ 멤버인 김재중 역시 김준수의 지상파 복귀를 축하했다. 김재중은 자신의 SNS에 김준수 지상파 복귀 기사 캡처 사진을 게재하고 "우리 준수 드디어 진출 축하해"라고 응원했다.

김준수와 김재중은 2009년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당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신청 등으로 분쟁을 겪은 이들은 법적 공방이 마무리된 뒤에도 지상파 방송 출연에 원활히 출연하지 못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JTBC "'쌍갑포차' 전창근 PD, '장자연 리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JTBC가 '쌍갑포차' 전창근…
기사이미지
클린 베이스볼 외쳤던 KBO, 이게 최…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KBO가 말하는 클린 베이스볼은 과연 무…
기사이미지
여자친구 유주, 탄탄한 몸매 공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