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3' 윤정수, 김현진과 두 번째 소개팅…"변리사 공부 중" [TV캡처]

입력2019년 11월 07일(목) 23:10 최종수정2019년 11월 07일(목) 23:14
윤정수 김현진 / 사진=TV조선 연애의 맛3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연애의 맛3' 윤정수의 두 번째 소개팅 도전기가 그려졌다.

7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 3'(이하 '연애의 맛3')에서는 윤정수의 소개팅 상대 김현진이 등장했다.

이날 윤정수는 첫 번째 소개팅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의상부터 장소 섭외까지 만반의 주의를 기울였다.

이를 본 MC 김숙은 "윤정수 씨는 원래 셔츠 첫 단추를 잠그지 않는다. 오늘 단추를 채운 건 정말 만반의 준비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MC 박나래 역시 "윤정수 씨가 소개팅을 앞두고 제작진과 소개팅 장소 사전 답사도 다녀왔다"고 덧붙였다.

이어 소개팅 상대 김현진이 등장하자 윤정수는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MC 김숙은 "저 오빠는 지금 소름 끼칠 정도로 진심"이라며 두 사람의 소개팅을 응원했다.

한편, 김현진은 "대학 때부터 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했다"며 "요즘은 변리사 공부를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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