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디톡스 다이어트 4일 차, 2kg 감량"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11월 08일(금) 14:09 최종수정2019년 11월 08일(금) 14:19
이지애 다이어트 / 사진=DB, 이지애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다이어트 근황을 알렸다.

이지애는 8일 자신의 SNS에 "디톡스 중이다. 오늘로 4일째 -2kg"라고 적었다.

이어 "둘째 출산은 첫째 출산과 정말 다르다. 산후 회복이 엄청 더뎌졌다"며 "임신 때부터 이상하게 전에 없던 피부 가려움증과 트러블이 생겨 몸속에 독소가 엄청 많나 보다 싶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예쁜 엄마이기 전에 건강한 엄마이고 싶어서 이것 외에는 다른 어떤 것 한 톨도 먹지 않겠다는 각오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지애는 디톡스 재료들을 모아 사진에 담았다. 이어 '배고프지 않다'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이지애는 지난 2010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자 남편 김정근과 화촉을 밝혔다. 이후 2017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 7월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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