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산업개발, 2019년도 문화데이터 개방 우수기관 선정 최우수상 수상

입력2019년 11월 08일(금) 14:17 최종수정2019년 11월 08일(금) 14:27
사진=한국체육산업개발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한국체육산업개발이 2019년도 문화데이터 개방 우수기관을 선정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체육산업개발은 7일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개최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9년도 문화데이터 개방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문화데이터 개방 우수기관 평가는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공공데이터의 개방 및 민간이용 활성화 유도를 위해 문화데이터 개방 정도 및 노력, 데이터의 서비스 품질 등을 평가하는 것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소속기관 및 공공기관 등 총 48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

한국체육산업개발은 올림픽 공원 및 사진 정보, 스포츠센터 운영 정보 등의 공공데이터를 문화체육관광부 문화포털과 연계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매년 적극 개방하고 있으며 표준화된 데이터 관리로 그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2015년에는 장려상, 2017년 최우수상, 2018년 우수상과 2019년도에는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매년마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이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출자회사로서 올림픽공원 미사 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 건강과 행복 증진을 위해 1990년 7월 설립됐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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