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본드', 오늘(8일) 결방…프리미어12 중계 여파

입력2019년 11월 08일(금) 14:55 최종수정2019년 11월 08일(금) 14:55
배가본드 결방 / 사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배가본드'가 프리미어12 중계로 인해 결방된다.

8일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 측에 따르면 "'배가본드' 14회는 2019 WBSC 프리미어 12 대한민국 대 쿠바 평가전’으로 인해 9일 방송된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되는 '배가본드' 14회에서는 배수지가 엄숙한 마음가짐으로 촬영에 임한 보국탑 추모제 현장이 공개된다.

국가를 위해 헌신하다 희생된 요원들의 위패가 모셔진 국정원 내 보국탑 앞, 고해리(배수지)를 비롯해 기태웅(신성록), 강주철(이기영), 공화숙(황보라), 김세훈(신승환) 등 국정원 요원들이 모로코 작전을 수행하던 중 목숨을 잃은 동료들을 참배하기 위해 다 함께 모여 있다.

김우기(장혁진)를 법정에 세운 일등공신인 고해리가 부상을 털어내고 국정원에 합류할 수 있게 될지, 국정원 최정예 요원들이 환란 속 평화를 되찾고 다시 똘똘 뭉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배가본드' 14회는 9일 밤 10시 정상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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