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자급자족 반찬가게 직접 농사하고 낚시해 만든 반찬 [TV캡처]

입력2019년 11월 08일(금) 18:26 최종수정2019년 11월 08일(금) 18:27
반찬가게 / 사진=SBS 생방송투데이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자급자족 반찬가게가 조명됐다.

8일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 코너 '우리동네 반찬 가게'는 '재료부터 남다르다! 자급자족 청정 반판 편'이 전파를 탔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는 신선한 재료에 엄마의 손 맛으로 사랑받는 반찬가게 맛집이 있다. 가게 옆에는 주인장의 텃밭이 있는데 신선한 재료를 직접 재배해 사용한다.

순무 유채 샐러드, 비트 볶음 등 직접 재배한 식재료들로 건강하고 다양한 맛을 제공 중이다. 자급자족하는 반찬의 가짓수만 30가지 이상이다.

배추김치 돼지수육의 경우 김치에는 고춧가루, 멸치액젓, 새우액젓, 까나리액젓,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찹쌀풀 소금 등 각종 양념 재료를 넣고 여기에 농사 지은 작물로 직접 담근 청을 넣는다. 사과 청을 넣어 단맛을 내고 양파 청을 넣어 감칠맛을 높일 수 있다.

또한 남편이 직접 바다에 나가 공수해 온 수산물로 반찬을 만든다. 제철 재료로 한정 판매를 한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유재석보다 비싼" 송가인, 업계 병들이는 …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바야흐로 '트로트 전성시…
기사이미지
'트롯 대세' 둘째이모 김다비·김수…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트롯계 신흥 대세' 가수 둘째이모 김…
기사이미지
박막례 할머니 측, 유튜브 과대 광…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인기 유튜버들의 일명 '뒷광고' 논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