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득남 보도 직접 부인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애를"

입력2019년 11월 09일(토) 10:24 최종수정2019년 11월 09일(토) 15:43
임창정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가수 임창정이 다섯째 득남 보도를 '오보'라고 정정했다.

9일 임창정은 자신의 SNS에 한 매체가 보도한 '임창정 8일 득남, 아들 다섯 둔 오둥이 아빠'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이에 임창정은 "뭐지.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애를"이라며 "저렇게 승진 하시고 싶은 걸까? 기자님 죄송해요. 아직 힘들게 사투 중입니다. 제목 좀 잘 뽑으세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입장을 전했다.

임창정은 2017년 18세 연하 일반인과 재혼해 넷째 아들을 낳았고, 7월 다섯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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