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오늘(9일) 다섯째 득남 "나 빼고 농구 한 팀"

입력2019년 11월 09일(토) 11:49 최종수정2019년 11월 09일(토) 11:59
임창정 득남 / 사진=임창정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가수 임창정이 다섯 아들의 아빠가 됐다.

임창정은 9일 오전 다섯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자신의 SNS에 "4.1kg 건강하게 순산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이의 발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말만 못 하지 다 커서 나왔네 이 녀석. 나 빼고 농구 한 팀 만들 수 있다. 이제"라며 "대한민국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임창정은 2017년 18세 연하 일반인과 재혼해 넷째 아들을 낳았고, 7월 다섯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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